❗ “왜 맞았는데 키스가 날까?”
당구를 치다 보면 이런 경험 많으시죠?
👉 “분명 맞췄는데… 왜 키스가 나지?”
👉 “두께는 맞춘 것 같은데 결과가
다르네?”
이 문제의 핵심은 단 하나입니다.
✔ 두께에 따른 분리각 이해 부족
오늘은
👉
2분의1 / 3분의1 / 4분의1 두께에서 공이 실제로 어떻게 분리되는지
👉 키스를 피하려면 어떤 선택을 해야 하는지
실전 기준으로 깔끔하게 정리해드립니다. 이 글은 당구뽀개기TV 동영상을 요약 정리한 글입니다.
동영상 시청2분의 1 두께 = 분리각 30도
많은 분들이 가장 크게 착각하는 부분입니다.
👉 ❌ 잘못된 상식: 45도
👉 ✅ 실제: 30도
✔ 핵심 포인트
- 분리각은 약 30도
- 비율로 보면 1 : 2 (기울기 2 라인으로 1적구가 분리된다)
-
공은 생각보다 덜 벌어진다
3분의 1 두께 = 분리각 40도
- 분리각 약 40도
- 2분의1보다 더 크게 벌어짐
4분의 1 두께 = 분리각 약 49도
✔ 특징
- 분리각 약 49도
- 거의 45도보다 조금 큰 각
✔ 라인 잡는 방법
- 코너 기준으로 정사각형 바깥쪽 느낌
- 포인트보다 살짝 위쪽
📊 두께별 분리각 한눈에 정리
| 두께 | 분리각 | 특징 | 키스 위험 |
|---|---|---|---|
| 2분의1 | 30도 | 가장 기본 | 상황에 따라 |
| 3분의1 | 40도 | 애매한 선택 | ⚠️ 높음 |
| 4분의1 | 약 49도 | 많이 벌어짐 | 낮음 |
핵심 실전 전략 (가장 중요)
✔ 1. 가장 안정적인 선택
👉 2분의1 두께를 기준으로 판단
✔ 2. 감각보다 “라인”으로 봐라
👉 숫자(30도, 40도)보다
👉 포인트 위치 기억이 더 중요
실전 적용 방법 (초간단)
✔ 2분의1 → 두 번째 포인트
✔ 3분의1 → 세 번째 포인트
✔ 4분의1 → 코너
바깥 느낌
👉 이렇게 칸으로 기억하면 정확도 급상승
💡 결론 (진짜 중요한 한 줄)
👉 “키스를 피하려면 두께가 아니라 분리 라인을 이해해야 한다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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